비가 한차례 오고난뒤 홍성 용봉산으로 간다. 얕트막한 산에 바위와 마애불이 반겨주는곳.
국내최대 미륵불이 계시고 기암괴석이 조화를 부리는곳. 두꺼비보다 더 두꺼비같은 바위가 살고있는곳...가히 용과 봉황이 살만한 산입니다.
홍성초등학교 뒤 상하리 미륵불에서 출발 - 투석봉 - 용봉산 최고봉 - 노적봉 - 악귀봉(전망대 두꺼비바위) - 용봉사(마애불) - 자연휴양림입구 - 용봉폭포 - 미륵불 - 대략 5키로
경주 남산과 지형지물이 비슷합니다. 문화유산, 기암괴석, 소나무, 하늘이열리는 조망이 훌률합니다.
































입술인가...돌고래인가...


여기가 용봉산신이 사는 전망대...두꺼비가 승천하는게 보이나요? 두꺼비가 와서 절하고 갈만한 바위입나다. 이것만 친견해도 본전 뽑는겁니다.

















자연휴양림입구로 내려와 휴양림길 용봉폭포로...비가 온뒤라 기대됩니다.





'등산 登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임실 옥정호 국사봉 오봉산 2026 8 14 (0) | 2026.08.14 |
|---|---|
| 제천 금수산 2026 7 24 (0) | 2026.07.27 |
| 고창 선운산, 도솔암, 선운사 2026 7 3 (0) | 2026.07.04 |
| 계룡산 2026 5 4 (0) | 2026.05.11 |
| 북한산 형제봉 문수봉 비봉 2026 5 7 (0) | 2026.05.11 |